\' 헤헤.. 이건 피하기 힘들꺼야. 꼬맹아 \'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샌즈의 공격에. 소녀는 겁을 먹어 발을 떼지 못했다.  소녀의 몸은 이미 만신창이 이다. 옷이 여러 부분이 찢겨나가자.
소녀는 부끄러운 기색을 보인다.
\' 이거..갈수록 흥분 되는것같네.. 꼬마야. 미안하다 \'
샌즈는 뼈다귀들을 모아.  소녀를 묶었다.
\" 뭐하는..\"
  거의다 찢겨진 옷을 마저 찢고. 샌즈는 소녀의 하얀 브레지어 안에 손을 집어넣는다.
\" 하앗..!?\"
샌즈는 차가운 손으로. 소녀의 가슴을 잡았다.
그리고 가슴을 두 손으로 만져대며. 혀로 브레지어 에서 살짝 튀어나온 꼭지를 핥는다.
\" 하으..하으읏.. 무슨짓을 하는거야! \"
소녀는 발버둥 쳤다. 손을흔들고 발을 흔들어도..
뼈로 묶인 손과 팔은 풀리지 않는다.
\" 그..그만..\"
샌즈는 소녀의 하얀브레지어를 벗기고. 자신의 손으로 소녀의 꼭지를 돌리며. 손가락 두개로 살짝 만져댔다. 그런다음 샌즈는 나머지 한손으로 소녀의 바짓속에 손을 넣었다.
\" 하읏?! ㅁ..뭐하는거야 이 변태 해골아! \"
\' 아그래. 꼬맹이. 이름이 뭐지?\'
그 소녀는 차라라고 대답했다.샌즈는 차라가 대답할때. 차라의 핑크색 속옷 아래쪽을 손가락 으로 살살 주무르기 시작했다. 차라는 대답하다. 샌즈의 기습공격에 신음 소리를 토했다.
\" 하앗..하앗..\"
\'  정말로 좋은 이름이군.\'
샌즈는 손을 차라의 바지속 에서 뺏다. 그리고 한손으론 가슴애무. 다른 한손은 차라의 바지를 벗겨갔다.
차라는 이미 포기하고 저항을 하지않는다..
샌즈는 그걸 눈치채고. 핑크색 속옷울 재빠르게 벗겨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