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에게 칼침을 박아넣기 위해 스물다섯번의 칼질을 하면서 지친 차라가 숨을 헐떡이는걸 뒤에서 껴안아서 이마와 목덜미에 맺힌 땀방울 핥아먹고싶다
샌즈랑 운동하고온 차라 땀방울 핥아먹고싶다
*차돌박이(210.222)
2016-03-2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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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이아니라 핏방울이겠지
핏빙울이아니라 가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