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 입장에서는 치스크나 차라나 둘다 망령이니까 귀찮아서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다가 인간들 음식 못먹어본 괴물들을 위해 요리하는거지.
치스크는 토막내고 튀김옷 입혀서 치킨으로 만들고 차라는 얇게 저며서 불고기로 만든다음 괴물들한테 대접하는데 재료가 유령이라서 다들 못먹어서 냅스타블룩한테 선물해서 블루키가 감동해서 펑펑 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