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 손가락 하나하나에 못박고싶다. 그다음에 다리 훅당겨서 손가락 마디마디가 다 끊어져버리게 하고싶다 그러면 고통에 울부짖겠지? 그리고서 몸에 대못도 박아버리고싶다..몸이 벌집이 된 가스터한테 \"살고싶냐? 꿈깨,등신아. \" 이러면서 아주 다정하게 웃어주고싶다 그럼 공포심 증오심이 섞인 눈빛으로 날 쳐다보겠지? 그럼 어디 주인님을 그딴식으로 쳐다보냐면서 발로 얼굴 걷어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