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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성희롱 수준으로 하다가 욕 먹거나

갤에서 'ㅇㅇ 코스 한 사람 있냐'면서 여자 코스어 찾거나

몰살 하다가 서로 싸우거나


아님 진짜 어둠의 박이박이들에게 누구 하나 사라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가면 찢어진거 말고는 사고가 없어서 안심했다.

다들 자비 버튼 잘 챙기고 다녔나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