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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기뻐 보인다.

늘 학대와 폭력으로 대하던 내가 초콜릿을 주니 웃을만도 하다.

하지만 차라야..


그저 내가 준 초콜릿을 기쁘단 듯이 받아먹고 있는듯 하지만..

사실은 초콜릿을 중탕할때 차라 너를 생각하면서 격렬하게 자위를 했다.

왜냐구..?

그야.. 너를 위해서지 차라야♥

\"하.. 차라 쒸...불년 초콜릿 먹으면서 조올라. 좋아하겠지? ㅎㅎ 쒸불년 내 애기씨 정액.. 친절 알갱이 짠뜩 쀼숫퓨풋 들어간줄도 모르고 ㅎㅎ 아.. 아.. 꼴린다 꼴려.. 앗! 앗! 읏!\"

퓨뷰붓!!

\"하아.. 하아.. 한번으로는 부족해! 또.. 또 이히히힛♥\"

그렇게 내가 4번이나 퓨슛푸슛 했단걸 그녀는 알까..?


\"차라야.. \"

\"! 뭐.. 뭐야!\"

\"맛있니?\"

이 순간만큼은 진심을 담은 자상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 웅..\"

그녀는 의심 하는듯 하면서도 군말없이 초콜릿을.. 핥는다.

그 모습이 마치 내 친절 막대기를 핥는것과도 같아서...

4번이나 짜낸 나의 막대기가 불끈 솟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