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그냥 꼬추들만 있는데 다니지만
완전히 여초인 장르에도 몇번인가 들어가봤는데
여초 장르에서는 신기하게 사람들이 동인녀라는 호칭에 거부감이 없어보이던데 왜
다른 데서는 동인녀라는 단어만 언급되도 사람들이 흥분하는거냐?

이단어가 비하적인 의미라도 있는거냐? 내가 몰라서 이러나?
그냥 전라도드립 오타쿠드립 티어드립하고 같은 맥락으로 받아들이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