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친구 파피루스가 나타났다.
*당신은 공격이 망설여졌다.
*……아니야?

*파피루스
*옳은 말만 하는 마음씨 따뜻한 괴물.

파피루스 : 인간! 너는 얼마든지 더 괜찮은 인간이 될 수 있어! 나 위대한 파피루스가 보증하지!

*옳은 말이다.


*낡은 단검 AT 0
*너무 낡아서 쓰지 못할 것 같다.



조까라고 멋대로 칼 휘두르고 다니려다가 그때마다 프리스크가 자꾸 조용하게 뜯어말려서 반강제로 불살루트 타다가 점점 개심해서 끝엔 프리스크가 어떤 경로로 차단당하고 홀로 남았을때 자신의 의지로 딱 한번만 자비를 베푸는 츤데레 차라가 보고싶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