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깨려고 해도...노트북이라 이동바가 다닥다닥이라 그런지 내가 ㅂㅅ이라 그런진 몰라도...너무나도 고통스럽다...마치 사탄이 언테알못이 게임 시작하는 이 날만을 기다려왔던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너무 어려워...30분 째 처음 토리엘 집도 못들어가고 있다...한심한 나...
그냥 포기하고 대정령 실황을 보는 것보다 노력해서 엔딩을 보는게 나을까?
그대들은 다 깨는데 얼마나 걸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