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같이

                      윤동주


年輪이 자라듯이

달이 자라는 고요한 밤에

달같이 외로운 사랑이

가슴하나 뻐근히

年輪처럼 피여나간다。





순애적 박이글을 쓰려면 감수성 충전은 필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