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같이
윤동주
年輪이 자라듯이
달이 자라는 고요한 밤에
달같이 외로운 사랑이
가슴하나 뻐근히
年輪처럼 피여나간다。
와 뭔소린지 몰겠어서 개추 드립니다!
달같이 외로운사랑...맞읍니다.. 내사랑은 짞사랑일뿐..엉엉엉
와 뭔소린지 몰겠어서 개추 드립니다!
달같이 외로운사랑...맞읍니다.. 내사랑은 짞사랑일뿐..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