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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서네시간 들여서 문학을 써올렸는데 댓글이 많아서


내심 기대하고 두근두근거리며 들어간 문학러가


3줄요약 문학거름 샌즈야설아니면거름 이런댓글과 함께 비추만 달려있는거 보고


글을 못썼나 생각하며 울먹거리며 다시 네다섯시간을 공들여서 글을 올리는거야


그런데 또 아까랑 같은반응이자 울먹울먹거리면서 글 쓸 의지도 남지않는 문학러를


뒤에서 지켜보다가 눈물 딱 터지려 할떄 입 막아주면서


" 쉿 "


그리고 문학러들 주물주물대다가 박아버리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