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길 용기란건 두려움없이 인간에게 맞서는 것이라고 했어.

 

하지만 난 용기란 그들에게

 

작은 웃음과 한번의 껴안음을 베푸는거라고 생각해.

 

 

정말 미안해,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