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같은 인간
-착한데 일못함
-별 매력이 없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고 친구의 인생에 자신이 그 일부가 되고싶어함
-어째 노력하는건 보이는데 노력할수록 꼴사나워보임
차라같은 인간
-나쁜데 일잘함
-본인이 친구 사귐에 있어 적극적으로 구애하지 않음. 그럼에도 친구가 잘 꼬임 그리고 그 친구를 이용하기도 한다.(언더테일에서는 대놓고 주도권 운운하지만 현실에서는 이용당한 애는 지가 이용당한지도 모른다. 지혼자 베푼 선의라고 생각함)
-묘한 매력이 있음 사람들이 좋아함(언갤러한정). 현실에 이런 친구 있음.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함.
알피스는 안착함. - 답은 「질뻐기」다.
맞아 내가 신기하게 후자타입보다 전자타입의 사람을 현실에서도 좋아하더라...겉만 번지르르한 것보단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더 좋아서 그런가
근데 차라 알피스랑은 별 상관없지않나
알피스 똑떡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