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러
어린나이지만 어른스럽고 사람을 끌여들이는 글실력을가지고있는 16살 여중생 가슴사이즈는 C컵이다
한때 네이버공식소설카페에서 글만쓰면 베스트게시물가던 화려한시절이 지나고
고등학교입학후 언더테일이라는 게임에빠져 언갤에와서 문학을쓰지만 번번히 개념글에가지도못하고
댓글 1~3개에 개추는 많아야3개인 굴욕적인 경험을얻는다... 그후 개념글을 갈수있게 그림을 알려준다며
의문의메일이 도착하고 금손과 동거를시작하게됨
금손
맨날 [흙손]이라고 제목에써둬 언갤에 그림올리지만
막상글에 들어가보면 일러스트레이터만큼 훌륭한그림솜씨덕분에
기만자라며 비추폭탄을 먹는걸 즐긴다, 이후 그림그리는것에 대해 회의감을느끼고
문학러의 글을보고 인생의전환점을 맞이한후 문학러에게
글쓰는법을 배우고싶어하지만, 개념글좀 가고싶다는 문학러의 글을보고
개념글을 갈수있게 그림을 알려준다며 문학러한테 메일을보낸다.
금손은 문학을 배워 글을 쓸수 있게 변했지만 흙손은 변할수없어 결국 금손은 문학러를 떠나게된다, BAD END 맞냐?
세줄요약좀
써드리지 물론 조아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