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랑거철
사마귀가 수레바퀴를보고도 물러서지않고 싸우려드는걸 보고 만든 사자성어
몸이 부숴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싸우는 언다인을 보며 사마귀를 떠올렸다.
언다인은 바퀴벌레 아니냐?
파피루스죽을때 목뽑아지면서 안에서 꿈틀거리는거 나올꺼깥음
샌즈는 방귀폭탄벌레였나 그거
샌즈 굼벵이?
생각나는게 방아깨비밖에없다
모든 괴물들 - 개미
바퀴벌레 프리스크 아무리죽여도 살아남 모기 차라 끈질기게 옆에서쫒아댕김
아니 폭탄먼지벌레
그 스노우딘 상점 토까ㅣ아줌마 무당벌레로
차라는 지네로 해주셈♥
짱구 엔딩에서도 나오잖아. 쉬지않고 일한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라도 언제나 바라는게 언제나 일하는 개미같음
키드 쇠똥구리
언다인은 바퀴벌레 아니냐?
파피루스죽을때 목뽑아지면서 안에서 꿈틀거리는거 나올꺼깥음
샌즈는 방귀폭탄벌레였나 그거
샌즈 굼벵이?
생각나는게 방아깨비밖에없다
모든 괴물들 - 개미
바퀴벌레 프리스크 아무리죽여도 살아남 모기 차라 끈질기게 옆에서쫒아댕김
아니 폭탄먼지벌레
그 스노우딘 상점 토까ㅣ아줌마 무당벌레로
차라는 지네로 해주셈♥
짱구 엔딩에서도 나오잖아. 쉬지않고 일한다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라도 언제나 바라는게 언제나 일하는 개미같음
키드 쇠똥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