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는 오랜만에 지하로 떨어진 아이. 그 전엔 6 명의 인간이 떨어졌었고, 그 전전엔 차라가 처음 떨어졌다.적어도 몇 십년이 흐른 상태이다. 지상에서 차라와 프리스크가 연관됬었을 일은 극히 드물것이다.]
2. 차라의 몸은 빈껍데기였다.
[차라는 아스리엘과의 계획으로 아스리엘의 속에 영혼이 있었다. 그랬기에 아스리엘의 몸의 주도권을 잡는것도 가능했다.
(계획을 실패했지만)들어보면 차라의 몸은 지상의 꽃밭에 놓아졌었다지만 그 속엔 영혼이 없었을테니 지상에서 연관될 일은 이것으로 더 힘들어진다.]
즉. 차라와 프리스크의 관계는 지하에서부터 시작할수밖에 없다.
3. 차라와 아스리엘의 행방.
[그렇다면 차라의 영혼은 아직까지 아스리엘의 육체에 남아있다는 소리이다.아스리엘의 저항으로 계획에 실패하고, 아스리엘은 다시 지하로 돌아오지만 오면서 받은 공격으로 금방 죽어버린다.시체는 당연히 먼지가 되어버리고 +'괴물들의 관습에 따라 꽃밭에 뿌려진다.'
(스노우딘 도서관 참조: 죽은 이의 재를 생전에 살았을적 유품에 뿌려주는 관습)
그 뒤 알피스가 연구하던 도중 플라위가 탄생하고 아스리엘의 행방은 그렇게 확실해진다.
......그렇다면 차라는 어떻게 된 걸까.먼지가 되는 과정에서 영혼이 분리된것일까?]
플라위가 된 아스리엘은 이후 차라를 굉장히 그리워하면서도 차라를 찾지 못한다. 육체가 사라지고 꽃이 되는 과정에서 '세이브 능력' 을 얻었음에도.플라위는 차라를 찾지 못했다.
4. 차라는 어디에 있는것인가.
[언더테일에서 인간의 죽으면 영혼이 어떻게 된다는 언급은 보이지 않는다. 미안한데 나도 결론을 모르겠다. 시발.]
5. 뽀나쓰.
+차라의 행방은 모른다.그 뒤 찾아온 여섯명의 애들한테도 빙의하진 않았다. 몰살끝부분보면 아닌걸 대충 아니까.어떤 경위로 프리스크가 차라를 깨웠고 이야기가 진행되고...차라가 나레이션짓도 하고...에이시발몰라.
어차피 딴 가설도 많은데 머..
글쓰면서 생각한거라 많이많이 부족할거야.
그래서 결론이 뭐냐고?
모른다니까
지상에선 연관점을 찾을 수 없다는 가설을 세웠고, 아스리엘의 몸에 차라의 영혼이 남아있었다고 말했지.
돌아온 아스리엘이 결국에 죽고, 먼지가 되는 도중에 차라와 아스리엘의 영혼이 분리되었다. 플라위는 온전히 아스리엘의 영혼이니까 차라는 지하 어딘가에 멈춘채 남아있었겠지. 그러던 도중에 프리스크에 의해 정신을 차리고.
...결론도 못내는거갖고 난 왜이렇게 했던걸까.
그르게 :0
영혼 이라기보단 차라였던 덩어리가 프리스크한테 붙은거아니냐
그러니까 저는 그 덩어리가 어떻게 붙은건지 모르게씁니당
플라위도 꽃에다 아스리엘먼지 뿌린거고 프리스크가 떨어진곳에 화장된 차라가... 오.. 미안 나도 꼬이네
차라는 괴물이아니니까.. 아씨진짜꼬이네
토리엘이 뉴 홈 지하의 관에서 폐허의 꽃밭으로 차라의 시신을 이장했고.. 차라의 영혼은 아스리엘의 영혼에 흡수되어있다가.. 음. 영혼의 행방이 묘연하네.
어떻게보면 재 속엔 차라랑 아스리엘 있었을수도 있는데. 탄생한 플라위는 아스리엘뿐이었으니까. 그 와중의 차라의 행방은 보이질않아서..
아무것도 안햇을거같음. 몰살에서 프리스크가 자기를 깨웟다고 말해줫으니.. 꼬이는부분은 둘째치고.
아무것도 안한건 맞을거야.. 차라도 갑자기 되살아난것에 대해 자신도 당황했었으니까. 자신이 죽은 후 전혀 기억에 없었다가 프리스크에게 붙고 정신이 든 걸수도 있겠지.. 미안 뭔가 말할수록 더 헷갈려서 내가 뭐라는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