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콘서트->핫피쉬 이후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자 그럼 2차전을 시작해볼까?"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 언다인에게 말했다
"좋...좋아 난 준비됐다고!"
언다인은 잔뜩 긴장한체로 나를 경계해왔고 나는 그녀의 시선에 아량곳없이 샤이렌의 오일을 손에 발랐다
"그럼 자리를 옮겨서..."
"어림없다!!!"
쾅!!
나는 오일 바르는것을 끝내고 그녀에게 천천히 다가가며 말을했지만 언다인은 무척이나 흥분된 상태였는지 마법창을 꺼내 던져버렸다
다행스럽게도 마법창은 나를 비켜 내 앞에있는 식탁에 맞았지만 나는 갑작스레 날아온 마법창에 깜짝놀라 엉덩방아를 찍어내렸다
나는 놀란가슴을 가라앉이고 그녀에게 말했다
"뭐...뭐하는거야 준비가 안된거야?"
"무...무슨!!난 언제나 준비가됐다고!!"
나는 이내 그녀 갑작스런 행동의 원인을 알아채며 언다인을 낚을 미끼를 뿌렸다
"혹시...처음이었어?"
나는 피식웃으며 언다인에게말했다
"!!!"
언다인은 내 물음에 정곡을 찔렸는지 순식간에 온몸이 붉게변하기 시작했다 빙고 나는 그녀의 당황한표정을 보며 낚은 물고기를 어떻게 요리할까 생각했다
"하하하!!!설마 언다인이 처음이었겠어 명색에 왕실경호대장님인데 말이야!"
"하..하..그..그래!! 내가 처음일리없잖아? 하하하!!!!"
언다인은 애써 거짓이 아니라는듯이 크게 웃어보였지만 나는 알 수가 있었다 그것이 그녀의 첫경험이었다는 것을말이다 나는 굉장히 나쁜생각을 떠올리며 그녀를 요리할 재료를 뿌리기 시작했다

나는 웃음을 뚝 굳히곤 옆에 꽂혀있는 창을 뽑아 그녀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그래...언다인...그것보다 더 거친걸 원한단 말이지?"
나는 마법창의 손잡이로 그녀의 아랫입을 꾹꾹눌르며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녀는 얼굴에 붉게 홍조를 띄우체 아무말없이 내가 누르고있는 창을보며 내시선을 피했지만 이제와서 도망치긴 너무 늦었다
"헤에..정말 첫.경.험이었리가 없잖아 그치?"
"그...그래!!더 거칠게 가보자고!!"
나는 더욱쌔게 그녀를 꾹꾹 누르며 자극시켰고 그녀는 내 추궁에 결국 자신감 넘치게 답했다
그것이 그녀 자신을 잃게 만들 말인지도 모르고말이다

"무...무슨!!"
나는 그말을 끝으로 그녀를 밀어 넘어뜨리며 그녀의 바지를 잡고 거칠게 벗기려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바지를 잡아 못내리게 했다
"뭐하는거야?언다인?"
"아...아니 이..이건!"
"언다인"
"!"
나는 그녀를 나직히 불르며 조용히 그녀를 의심스레 쳐다봤다 그녀는 내 시선을 인식하며 식은땀과 함께 목구멍에서 흘러내리는 침을 꿀꺽 삼켰다
"그..그게 아..아냐!!! 내가 직접하겠어!!"
그녀는 이내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자신의 바지와 속옷을 던졌다
그러곤 그녀는 거친숨을 내며 나를 쳐다봤다 그렇게 나오겠다는거지? 나는 개속 시선을 유지한체 나직히 말했다
"언다인, 위도 벗어야지"
"!!....나..나도 알고있어!!!"
그녀는 내말에따라 윗옷도 훌렁 벗어버렸다
나는 그제서야 그녀의 나체를 볼수가있었는데 푸른빛이 감도는 피부는 오일을 바른것처럼 매우 매끈하며 봉긋 솟아오른 가슴은 탄력있어보였다 그리고 아랫입은 서로가 맞물려 굉장히 부드러운 살덩이처럼 보였다
"설마...난 또 순간 언다인이 처음인줄 알았다니깐"
쯔왑
나는 오일이 묻은 손가락 두개로 언다인의 아랫입을 열어보며 말했다
"다..당연하..아앗!!"
언다인은 무언가 말하려 했지만 나는 손가락 하나를 재빨리 넣어버렸다
"언다인 ? 왜그래?"
나는 영문을 모른다는식으로 그녀를 쳐다봤다
"아..아냐..!...아무것도!"
나는 그녀의 자존심을 꿋꿋히 지키는것을보며 피식웃었다
언다인은 지금껏 가져보던 놀이감중 최고였기 때문이었다
"언다인 이제 자리에 좀 앉아"
나는 땅을짚고있는 손을들어 힘들다는듯이 손을 털어보이며 말했다
"하..하읏..!"
그녀는 아랫입으로 내 손가락을 꽉 조이며 두다리를 벌려 자리에 앉았다 물론 앉으면서 내 손가락은 놀고만 있진않았다
내 손가락은 그녀가 천천히 자리에 앉으며 상 하로 아랫입을 탐험 시켰다
그녀는 아랫입을 통과했다 들어오길반복하는 손가락에 자신의 입에서 흘러내리는 야릇한 소리를 두손으로 참아내려 했지만 모든소리를 막을순 없었는지 손바닥사이로 신음소리가 조용히흘러나왔다
나는 못들은척 내 손가락을 아랫입에서 꺼내 내 입으로 가져와 빨아 마셨다 그리곤 손가락을 빼면서 끈적하게 늘어져나오는 내 침을보며  그녀의 아랫입도  그녀의 얼굴처럼 뻐끔뻐끔입을 벌리고있었다
"그럼 시작한다"
"!!"
나는 고개를 숙여 그녀의 아랫입에 키스를 하며 말했다
그리고 그녀가 반응 하기도전에 혓바닥을집어넣었다
"우으읍...!!"
쯔왑쯔왑
나는 다시한번더 그녀의 아랫입을 천천히 애무하면서 그녀의 애액을 즐겼다 그녀는 나의 애무에 필사적으로 입을가리며 신음소리를 최대한 죽였지매 그런모습이 더욱이 나의 당근을 자극 했는지 나는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었다
"하아아앙!!"
내가 손가락을 집어넣자마자 강한여전사로만 보이던 언다인의 입에서 행복에 가득찬 가녀린 여자의 목소리가 나왔다
"하앙...흐아아앙...!"
나는 내혓바닥으로 그녀의 중심을 딱딱하게 세우고 두손가락을 구부려 그녀의 부드럽게 주름진 벽을 살살 긁어냈다 나의 행동에 그녀는 몸을베베꼬며 위엄이라고는 하나도안보이는 소녀로 만들었다
"하...아앙?"
나는 이때 그녀가 더욱 갈구하게 만들게 혓바닥과 손가락을 빼며 자리에 바로 앉으며 당근을 빨딱 새웠다
그런 언다인은 갑작스레 자신을 자극하던 혓바닥과 손가락을 빼며 자리에 앉아버리는 프리스크를보며 영문을 모른체 프리스크를 쳐다보았다
"좋아 언다인 이젠 나를 만족시켜줘야지?"
나는 야릇한 음성을 흘리며 그녀에게 내 당근을 보였다
그녀는 온몸에 식은땀을 흘린체 몸을 앞으로 숙여 자신의 손으로 내것을 잡았다
"음...으음..."
그러나 그녀는 내것을 잡고는 좌우로 흔들어봐볼뿐 전혀 진도가 나가지않았다

나는 그녀와 내 식은땀이 흘러 떨어지기 전에 그녀의 머리를 눌러 내 당근을 강제로 입으로 넣게 만들었다
"우..우읍!"
갑작스럽게 그녀의 머리를 개속 꾸욱 눌르면서 목천장까지 당근을 맛보이며 나는 그녀의 흡입력과 괴로움을 즐기며 천천히 손에서 힘을뺏다
"진정해 언다인 이제 천천히 위로 빼라고"
나는 친절하게 그녀에게 설명하며 그녀를 리드했다
"푸홧!!!대..대체 뭐하는...우읍!!"
그녀입이 당근을 벗어내며 내가 뭐라하려했지만 나는 다시한번 그녀 입을 당근속으로 집어넣었다
"언다인 혀도 움직이면서"
"우읍흡!!"
언다인은 필사적으로 일어나려했지만 지독한 남성냄새 때문인지 이내 힘을 쭉빼며 나의 당근을 긴혀와 흡입력으로 나를 만족시켰다
"좋아..간다!!"
"후으으흡?!!"
푸슉푸슉
촤아악
나는 언다인의 머리를 꾸욱 집어넣으며 나의 크림소스를 먹였다
나는 정신을 잃은 그녀의 머리를 밀어내 바닥으로 빼버렸다
그녀의 하나남은 눈은 초점을 잃고 부들부들떨고있었고 입속은 완전히 나의 끈적한 크림소스투성이었다
찌걱 찌걱
"헤...이걸로만족해버린거야?언다인?"
"...."
나는 손가락으로 물을뱉어내 그녀의 아랫입을 쑤셔놓으며 말했다
찌걱찌걱
"정말 여기까진가보네 언다인"
"...."
한참을 손가락으로 그녀를 자극시켰지만 그녀는 움직이지않았다
쯔억
"뭐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 까지인거같네!"
"...."
나는 손가락을 아랫입에서 빼면서 말했다
"아쉽게도 2차전도 내가이긴거같네"
"...."
나는 언다인의 옷에 끈적한 그녀의 애액을 닦아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럼 안녕이야"
그렇게 나는 옷을 입으려 자리에서 움직일 때였다
움찔
나는 그녀의 손이 움직이는것을봤다 나는 혹시나하는 마음에 그녀에게 접근했지만 그녀는 움직일수없었다라고 생각하는 그순간이었다
언다인의 안대가 풀리며 언다인은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나를덮쳤다
"헉...헉... 어...어딜가려고!
나는 갑작스런 그녀의 부활에 당황하며 자리에 넘어졌고 그 그녀는 내위에 올라스며 말했다
"좋아...프리스크...네가 방금을 즐겼으니"
쯔걱
그녀는 자신의 아랫입을 양손가락으로 열며 개속말을이었다
"이번엔 내차례야!!"
푸욱!!
그녀가 아랫입으로 과격한 인사를 했다 그녀의 과격한 인사에 나는 엄청난 쾌감을 느꼈다
푹!찍!푹!찍!
그녀는 내위에올라탄채 엉덩이를 흔들며 아랫입을 쪼이기시작했다
방금전까지그녀라고 생각할수없을정도로 굉장한조임이시작됐다
"자..!그럼 이것도 한번 받아보라고!!"
푹!짝!푹!짝!푹!짝!
그녀는 엄청난속도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에따라 아랫입도 엄청난 애액을 내뿜으며 나를 궁지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그것도잠시
"무..무슨!"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은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녀도 깜짝놀랐는지 내가자리에서 삽입한체 일어나는것을 막지못했다
"좋은 시도였어 언다인...하지만 바뀌는건없어!"
나는 그녀허리를 잡고 그녀의 매끈한 가슴을 빨기 시작하며 위에서 아래로 나의 당근으로 그녀의 입끝을 쿵쿵 찍었다
그녀는 동시에 느껴지는 쾌락에 정신을 놓지않으려고 나를 손으로 밀어내려했지만 그녀는 힘을 낼수가 없었다
"하읏..하...그...그마한!!!"
푹짝 푹 짝
나는 그녀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그녀를 내려찍기를 반복했다
"으..으으아하앗..?!"
나는 쾌락에 젖어가는 그녀의 속안에서 내것을뺀후 그녀를 들어 유리에 밀착시켰다
그리고 다시한번 앙큼한 물고기에게 나의것을 보여주었다
푸욱
"아...아팟!!"
나는 그녀의 나체가 고스란히 비추는 유리를 사이에두고 그녀의 아랫입에 크림소스를 뿌를준비를 했다
"얘들아?"
그순간 파피루스가 유리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어...응...파피루웃!!!"
나와 그녀는 파피루스의 등장에 깜짝놀랐지만 나는 이내 다시한번 허리에 힘을줬다
그녀는 파리루스에게 뭐라 말할려는찰라 아랫입에서 전해지는 쾌락에 혀가 꼬이며 눈이돌아갔다
"무슨일이야??혹시...새로운 퍼즐인가?!"
"아..아니파...피이이잇!!"
그녀는 온몸으로 느껴지는 쾌락을 버텨내며 파피루스에게말했다
"그럼 어디아파?"
"나...난 괜찮 ...하아아앙!!"
"음...그렇다면...난 지금은 바빠보이니  나중에올게...녜헤헤!!"
"그...그래해에엣!!"
그녀는 파피루스와 대화를 하며 많은 힘을솟아부었다 나는  힘이풀려 눈에초점을잃은 언다인의 머리를 잡으며 엉덩이를 때렸다
"흐읏...하아아앙"
푹찍푹찍
찰싹찰싹
나는 마지막으로 그녀의 머리를들어 그녀가 잘들을수있게끔 하였다
"흐으응!!"
"언다인"
푹찍푹찍
"하아아앙"
"훌륭했지만"
푹푹푹풐
"넌 내게 졌어"
"히이이이이잉!!!"
그말을끝으로 나는 내모든것을 그녀에게 뿜어냈다 나는그녀의 머리를 잡은체 밑에서 흘러내리는 아랫입의 애액과 특제소스로 뒤덤덕되어솟아져 내리는 폭포를 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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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스"
"어...언다인?!"
아주 오래간만에 언다인이 핫랜드를 통해 내게 찾아왔다
평소에는 덮고 쉽게지치는 언다인 때문에 직접찾아가 놀곤했지만 급한일이 아닌이상 찾아오지 않는 언다인이 오늘 갑작스레 집에 찾아왔다
나는 문을열어 그녀를 안에들여보내려했다
하지만 그런언다인뒤에는
"미안 알피스..."
"프...프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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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다확인하고있습니다

아스리엘박아라 차라박아라 분들 천천히 즐겨보시다보면 언젠간 올립니다 걱정마시고 보세요
삭제만 안된다면 볼수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