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괴물들 있으면 말해달라고 쓴 글의 댓글 순대로 그렸음
괴물 그리기 재밌다
그리고 몇가지 시시한 설정
- 괴물들 몸뚱아리는 사람몸이니 당연히 가면 파괴 전까지는 피튀기며 싸움
허지만 죽이고 나면 묻었던 피들도 먼지로 변하면서 훨훨 털림 깔ㅡ끔 !
인간이 아이템들 먹으면 hp (상처 등등) 회복 되는 것두 똑같음
- 내가 원작과 별 다를 바 없다고 했지만
솔직히 원작에 대한 내 주관적인 해석을 옮겼다고 하는 게 더 맞는 것 같다.
그래도 알아서들 맘대로 상상하며 창작해도 상관없으니 즐겨주삼
갤럼들 여러 창작들 정말 잘 보고 있음 너무 좋음 ㄳㄳㄳㅅㅅ
- 히든노말엔딩 (불살 막판 실패)이 생기는 이유
여기서의 덤디덤은 아마도
아스리엘 죽음 > 빡돔 > 괴물들 절망 > 모두의 희망을 돋아주기 위해 재전쟁 선포
> ~~~숲에 들어오는 인간 얼굴 가죽 모으기 > ~~~시간이 아주 오랫동안 걸림 ~~~ > 회의감, 목적이 희미해짐 ~~
이런 식인데 (불살)마지막에 프리스크와 대면하게 되면서
그와 닮은 차라와 친아들 아스리엘과 돌이킬 수 없는 과거의 그 모든 일들이 생각이 나며
잠잠해 있던 여러 감정들이 다시 크게 일렁이기 때문임.
하지만 여기서도 마찬가지 나비효과로
그 전에 프리스크가 한마리도 빠짐 없이 모든괴물들과 친구를 하고 숲에서 얻은 어떤 아이템들을 그대로 갖고 있거나
차라가 묻힌 곳을 찾거나 등등을 하면 불살엔딩이 가능함
(자세한 트리는 생각 안 함 ㅎㅎ;)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제대로 충족치 않으면 (단, 괴물을 한마리라도 죽이는 경우엔 다름(일반 노멀). 이 루트는 불살이지만 괴물 한마리라도 친구가 되지 못했을 시임)
덤디덤의 원초적 목표의식은 점점 뚜렷해지며
프리스크를 온 힘을 다해 공격해서 얼굴가죽을 뜯음...
하지만 그저 모두를 희망으로 이끌고 싶었던 것 뿐인, 아무도 다치는 것을 바라지 않는
아스고어는 (자신이 얼굴가죽들을 흡수하기 전) 막판에 망설이게 되고
지금까지 저도 모르게 계속 갈망해온 코 앞에 놓인 해방과 많은 세월을 기다린 괴물들을 위해서
결국 프리스크의 희생을 마지막으로.. 7개의 얼굴가죽들이 모여 발생되는 힘으로부터
모든 괴물들과 함께 가면과 숲에서 해방되는 길을 택함.
이거시 괴물들만 해피해피한 히든노말엔딩인 것
그러하다..
불살루트 충족 템과 이벤트(차라무덤찾기) 등을 완료해도
괴물 한마리라도 죽이면 일반 노말루트가 됨
그 노말엔딩의 종류는 원작과 같거나 더 많음
언테는 수많은 루트들이 있단 게 너무 좋아
- 괴물들 가면 컬러나 디자인이면 몰라도 정장스타일은 세세하게 정하지 않음 색배치도 마찬가지
그러니 설정에 크게 벗어나지 않게 악세서리건 뭐건 마음대로 세세하게 디자인해보며 즐겨주셈 !
그리고 괴물들 다 그려볼 거니까 보고 싶은 마스크테일버전 있으면 댓글에 말해줘 위에처럼 천천히 그려서 올림.
자넨 우리들의 미래야!!
타밍이 구려
샤이렌 진짜 예쁘다
퍄 다 맘에 든다
마스크테일 진짜 너무취향이다 갠적으로 레서도그랑 그레이트도그보고싶음!
타이밍이 개망이지만 개추. 매드직 넘 좋아
마스크 테일은 개추야
마스크테일은 개추야
진짜 멋짐..
캬
마스크테일...넘나 매력적인 소재인것....
오늘도 팬티를 갈아입고 갑니다
크으 나이트 나이트 존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