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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언더아포칼립스'
마스크테일이랑 몇가지 비슷한 구석이 있는데
여기선 등장인물들이 가면이아니라 전원 방독면을 착용함
배경은 전쟁으로 황폐화 된 괴물세계
프리스크는 괴물이아닌 인간세계에서온 인간인데 우연히 괴물세계에서 유일하게 방사능 오염이 되지않은 청결한 꽃[플라위]를 발견하고
그걸 ㄱ가지고 인간세계까지 가는게 주내용...
이라는 설정인데..
평소에 아포칼립스물 좋아해서 그려보긴햇는데 역시 재밋는 스토릴 짜는건 힘들구나
갤에 이거비슷한 만화연재물있었는데
아포칼립스테일이었나 있었지
ㄴ근데 걔들은 의인화가 아님. 난 의인화가 좋아 연재해줘 사랑해
나쁘지 않은데? 샌즈와 파피루스 성격을 꼬아놔도 이상하지 않을꺼같고, (예컨데 둘중 하나 혹은 둘 다가 꼬맹이와 꽃을 이용하려고 함) 아니면 프리스크가 정신분열을 앓으면서 천태만상을 겪으니 차라라는 새로운 인격이 나왔다거나 꽃에 플라위라고 이름붙이고 '이녀석이 자꾸 나한테 사람들을 죽이라고 시킨다. 죽거나, 죽이거나 라고.' 하게 만들 수도 있겠네. 물론 꽃은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꽃이고. 이 경우 샌즈가 순수한 목적으로 도와주려고 다가가지만 건들지 말라면서 차라의 인격이 되어 싸우면 몰살루트 엔딩 내용까지도 노려봄직 하다. 그럼 덤디덤이나 언다인은 어떤 설정이 되려나? 여튼 나쁘지 않아보임
미안한데 이걸로 나중에 문학써봐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