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다인이 열쇠고 내가 자물쇠.자물쇠 열 때마다 사랑의 말을 속삭이고 손등에 입맞추고..언젠가 내 몸의 자물쇠를 열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웃으며 그녀의 창에 가슴을 내맡기고 싶다.언다인 애껴요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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