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rmination ≠ extermination
가스터의 계획으로 차라와 분리된 차라의 원념같은 존재.
본디 세상을 원망하는 차라에서 태어났으며 분리 된 뒤에 차라에게 찾아가 난 너의 의지라며 회유하려고 하지만
프리스크외 주변인물에게 동화가 되어가는. 차라 자기 자신에게 부정을 당하게 된다.
언제부터 너에게 주도권이 있었냐며 일단은 물러나게 됨. 그 뒤로는 차라와 프리스크 주변 인물들을 이간질 하면서 서서히 차라의 몸을 차지하려고 다가감.
외모는 차라와 별 다를 바 없으며 차라와는 다르게 상시 붉은 안광이고 본색을 드러내면 피눈물을 흘리고 (가스터와 비슷한 표정)
차라와는 달리 자기 자신에 대해 솔직하고 ,언어유희도 능수능란하고, 감정표현도 풍부하며, 진심으로 농락하고 괴롭히는걸 즐기는 타입.
일전의 세계를 파괴했지만 파괴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스터란 존재는 사라지지 않았으며 발견을 못했지만 그걸 인지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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