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의 해방을 위한 정의감으로 왕실 과학자가 되었다가
결계파괴에 미쳐 괴물 목숨도 함부로 연구한 가스터.
차라를 납치해서 백지영혼으로 만든 가스터.
LOVE와 EXP를 만들고 시공에 융합된 가스터.
시스템이 되어 우리를 언더테일 세계관으로 초대한 가스터.
차라를 조종해 우리에게 학살충동을 부추기는 가스터.
우리를 이용해 인간의 영혼 1개 대신 모든 괴물의 영혼을 EXP에 담게하고
막판에 통수를 쳐버리고 결계를 부수는 가스터.
조종하는 차라의 입을 통해 좋은 파트너였다고 말한뒤
우리와 링크를 끊어버리는 가스터.
자기 존재를 완벽히 감춘채 계획대로 모두를 써먹은
가간지.
캬
시발 난 가스터를 세계의 의지라고 표현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