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성녀님을 애끼면서 마음속에 평화가 찾아왔다..



성녀님은 언제나 애껴야한다는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그 사실을 외면하고 박으려고하거나 괴롭히려고 하는사람이 많아서 슬프다..



성녀님은 애껴야만! 합니다!



프리스크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