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하루하루 핵정배데이만을 바라보면서

 

오늘 하루도 국밥 한그릇은 먹을수있겠다며 (웃음)짓던

 

불쌍한 소시민중의 하나였다고!

 

씨발새끼들아... 핵정배맨 미워하지 마라...

 

핵정배맨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야 사람!

 

두고봐라... 국밥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