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를 만난건 등산하고 내려오던 길이였어
산주제에 돌하나없이 낙엽만 많던 그런 산이였는데
낙엽에 숨겨져 있는 친구를 발견했지 뭐람
수줍게 낙엽을 감싸고 숨을려는 모습이 커엽더라
이때 부터 이 돌멩이이와 인연이 시작됬지
한 몇주 지난 모습이야 엄청컸지?
주식은 설탕인데 먹는 속도로 봐선 이번몇달내에 내키를 추월할것같더라
크으 이게 자식을 키우는 기분인가 싶더라고
이렇게 끝내기 아쉬우니깐 밥먹는 모습올려줄께
돌펫대회가 있다는 애기듣고 옛날에 찍은거 올려
인제 막 돌지나서 돌사진찍으러 간다 ㅃ
미쳣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