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껴안기만 하고 싶다는데 갤럼들이 자꾸 부숨이나 박이로 몰아가는 모습을 보니

등이라도 토닥거려주고 싶을 만큼 안타깝다...


고로 같이 성녀님 애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