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혼은 "니가 지은 닉네임"의 영혼인데,
그 말은 차라가 플레이어의 영혼을 가져갔다는 말 아님?????

 

이제보니 존나 플레이어랑 차라랑 둘이서 프리스크 몸가지고 지랄하는것같다.

ㅇㄱㄹㅇ

 

프리스크 지하에 떨어졌다가

정신차려보니 영웅되어있음 존나 어리둥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