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 테미...!"
"너의 그 혀꺾인 말투가 귀여웠어."
"그것 뿐인줄 알아? 너는 모습 자체가 귀여워."
"부들부들... 부들부들... 마치 푸들 같았어. (두둥탁!)"
"오... 그런데 오늘은 떨지를 않네."
"뭐야? 그 고통스러워 보이는 얼굴은."
"아, 이것 때문이야? 미안해... 널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이 최고거든."
"저기, 호엑이라고 얘기해줘."
"호엑, 호엑! 호엑!!!"
"제발! 말 좀 들어!! 테미!!!"
"어째서 내 말은 무시해? 어째서 내 말을 거역해?"
"어째서 그런 표정이냐고!!!!"
".......아니, 그래."
"내가 너가 될게."
"내가 테미가 될테니까."
"너는, 길 가다 죽은 동물 A가 되어줘."
"사랑해..."
"영원히..."
콱
"너의 그 혀꺾인 말투가 귀여웠어."
"그것 뿐인줄 알아? 너는 모습 자체가 귀여워."
"부들부들... 부들부들... 마치 푸들 같았어. (두둥탁!)"
"오... 그런데 오늘은 떨지를 않네."
"뭐야? 그 고통스러워 보이는 얼굴은."
"아, 이것 때문이야? 미안해... 널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 방법이 최고거든."
"저기, 호엑이라고 얘기해줘."
"호엑, 호엑! 호엑!!!"
"제발! 말 좀 들어!! 테미!!!"
"어째서 내 말은 무시해? 어째서 내 말을 거역해?"
"어째서 그런 표정이냐고!!!!"
".......아니, 그래."
"내가 너가 될게."
"내가 테미가 될테니까."
"너는, 길 가다 죽은 동물 A가 되어줘."
"사랑해..."
"영원히..."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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