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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펠에선 괴물들이 다 사악해지고, 차라는 착한 성격이잖아.

그럼 차라는 인간들한테 복수하러 떨어진게 아니라, 괴물들의 전설을 듣고 지하에 갇혀있을 괴물들이 걱정되서 내려옴.

그리고 인간이 떨어지니까 꿈쟁이 가족은 펠차라를 이용해 연구하다가 펠차라는 그걸 못견뎌서 자살.

아스리엘은 뒈짓한 차라 영혼 흡수해서 결계 나온 다음 인간들 다 때려잡을 심산으로 뛰쳐나왔지만 내면의 차라가 주도권 잡고 공격 못하게 해서 반격 못하고 뒈짓.


그래서 언더펠 아스고어는 아스리엘처럼 뒈짓할까봐 자기가 모아둔 영혼들 통제할 방법 찾아낼때까지 안먹고 냅두는거고.


이러면 스토리가 딱딱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