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
"아니, 거울도 나의 아름다움을 감당할 수 없을거야."
"나는 내가 정말로 좋아."
"칼을 휘두르는 오른쪽 손, 대본을 들고 있는 왼쪽 손, 줄무늬 옷 까지..."
"...아, 나는 왜 이렇게 사랑스럽지?"
"정말이지... 꼭 껴안아주고 싶어."
"열정적인 날 좋아해."
"아름다운 날 좋아해."
"제발 대답해줘..."
"나... 제발 대답해줘."
"너도 나 사랑스럽지?"
"그치?"
"...그럴 줄 알았어. 후훗."
프리스크 : 뭔 쌩쇼여?
"......"
"아니, 거울도 나의 아름다움을 감당할 수 없을거야."
"나는 내가 정말로 좋아."
"칼을 휘두르는 오른쪽 손, 대본을 들고 있는 왼쪽 손, 줄무늬 옷 까지..."
"...아, 나는 왜 이렇게 사랑스럽지?"
"정말이지... 꼭 껴안아주고 싶어."
"열정적인 날 좋아해."
"아름다운 날 좋아해."
"제발 대답해줘..."
"나... 제발 대답해줘."
"너도 나 사랑스럽지?"
"그치?"
"...그럴 줄 알았어. 후훗."
프리스크 : 뭔 쌩쇼여?
엌ㅋㅋㅋ 이렇게보니 머더샌즈보다 중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