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정보글을 보면서 1시간 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1:1 비율 차라 피규어다
한번의 실패를 거치고 그 실패를 거름 삼아서 만들어진 차라홀 MK2다
만들고 나니까 쉬발 개꼴려서 로션이랑 오일같은거 존나게 처붓고
덤디덤 마냥 미친듯이 흔들어재꼈는데
절정 순간에 갑자기 나으 분기댕천한 18m 남근을 버티지 못하고 차라의 로리 자궁이 파열되면서
옆구리가 터지고 로션이랑 내용물이 사방에 튀기면서 방바닥 개판되더라
바닥을 휴지로 닦다가 자괴감에 현자타임이 2연타 연속으로 와서
차라홀은 4등분으로 찢어버리고 변기통에 버리고 왔다.
자살할까 생각중이다.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웨에엑
호곡..
으악
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