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박이들은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리퀘입니다람쥐썬더
몰살루트에서 칼빵을 맞고나서 차라의 존재를 눈치채지만 이내 곧 죽는다.
하지만 왜인지 아무것도 남지 않는 공간에서 다시 살아난다. 또 얼마 안되어 자신이 뒤틀려가면서 세계가 복구되는걸 눈앞에 목격하게 되고
(몰살 엔딩 보고 난 후 차라가 계약을 통해서 세계를 돌려준다고 할때 리셋 되는거와 똑같음)
원래대로 돌아온 세계에서 방황하는 샌즈는 이내 깨달은게 자신의 기억은 사라지지 않았으며 자기 자신이 세이브/로드에 영향이 없다는걸 확인하게 된다.
전과 같은 상황이 일어날까봐 스노우딘으로 가서 인간을 찾을려고하지만 그곳에는 또 다른 샌즈가 있었고, 들키지 않기위해 은거해서 상황을 지켜만 보고
이내 일어날 상황은 다시 시작되는 몰살 -> 로드 무한 반복 세이브/로드에 영향을 받지않는 샌즈는 그 루프를 보고 또 보고 서서히 미쳐가는중
(단순히 차라가 죽이고 다시 로드해서 죽이는걸 반복하는걸 즐기고 있는것)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샌즈에게 들킬 위험을 감수하고 파피루스에게 가서 사실을 알리지만 파피루스는 무슨 엉뚱한 소리냐며 샌즈를 다그친다.
그러다 또 다른 샌즈한테 들키고, 그자리에서 샌즈,파피루스를 다 죽이고 멘탈 붕괴. 자기 자신이 동생 파피루스를 죽일리가 없다면서
이건 거짓된 세계라고 정당화 시키면서 와중에 시간대를 타임리프를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가스터와는 다른 능력)
후에 도착한 차라는 의아해하면서 다시 리셋. (그다음에는 재미삼아 불살루트로 간다음 다 죽이고 세계를 파괴한다는 계획이 있음)
그후에 여기저기 시간대를 방황하면서 차라를 찾는데. 눈에 보이는 생물이 전부 차라라고 보이면서 죽여감
있지도 않는 파피루스가 자기 주위에 있다고 믿으면서 , 혼잣말로 파피..라고 중얼거리며
예시) 헤..그렇지..죽여야겠지..그렇지?파피..응...
차라를 찾아서 죽여벼린다는 복수귀 설정. 의지색깔은 빨간색.
테마곡은 메갈로바니아 , 과대망상증
의지의 색깔은 대부분 노란색인데
차라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의지체와 머더샌즈만큼은 빨간색
넘 길어서 막줄만 일것는대요 잼히없어서 빛추전 죳습니다
아재 신문 안읽죠?
죠죠
저 신문에서 칸만화는 꼬박 챙기본다 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