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기만이들 난 흙손이야 이러는거 딱 채찍으로 떄리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하는거 계속 채찍때리니까
아파하면서 눈물 흘리다가 맞는게 쾌감될떄쯤에 애널을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 이제 기분좋지? "
그러자 기만이는 아니라는듯 부정을 하겠지만 몸은 이미 쾌감을 따라가고 있고 결국 나에게 몸을 바치며 난 그런 기만이를
괴롭히면서 스스로 박아달라고 외칠떄까지 괴롭히면서 기만이가 절실하게 바랄떄 바지지퍼 내리고 박아버리고싶다
기만이들 박아버리고싶다 시팔!!!
맞는게 왜 쾌감이돼 미친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