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팔레트 챌린지라는 게 주어진 색들 몇가지만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는 일종의 연습 같은 건데 텀블러에서 은근 흥하더라. 갤럼들도 한번 해봐 은근 재밌음. 여기선 샌즈는 파랑계열 색으로 프리스크는 주황계열 색으로 그려봤어.
좋네
굿 - DCW
처음에 체인지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