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안아주면 당황한채로 아무말 못하겠지. 오른쪽 귓가에
'불편해? 불편해? 불편해? 불편해? 불편해? 불편해? 불편해?'
라고 속삭이면서 치스크의 반응을 보고싶다.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