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은 소재가 하나 있는데, 차라가 실은 일곱 마법사의 후손 중 하나로 평화롭게 살다가 가족 중

하나가 갑작스럽게 마법 능력이 발현되어서 사람들에게 괴물취급 받고 결국 마을 사람들에게 몰살당함.


그런데, 실상 살아남은건 차라랑 그 마법이 발현된 동생(남동생으로 생각중)이었고, 차라는 부모님이랑

동생까지 죽은 줄 알고 에봇산으로 가서 복수를 다짐. 이후는 언테 설정 채용.


그 동생은 자신의 능력을 철저히 숨기며 혼자 살아가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그 둘 사이에 나온게 프리스크.


라는 설정의 소설을 써볼까 생각 중인데 소재 평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