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요즘 제일 핫하다는 커플로 도전해봄
그들의 혀가 얽히고 있었다.
거슨은 지금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
분명 그를 쓰다듬었을 뿐인데 레서도그의 거시기가 빳빳해졌다.
거슨은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레서도그를 밀어내려 했지만 레서도그는 물러설 기색이 없었다.
*그... 그만... 하게나!
*헥헥헥...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레서도그는 흥분으로 벌개진 눈을 하고 거슨을 밀어 넘어뜨렸다.
거슨은 말로는 안 될 거라는 것을 그제야 깨달았다.
서둘러 바닥을 더듬거려 망치를 찾았다.
*레서도그... 자네...!
레서도그는 이미 거슨의 망치를 멀리 밀어버린 상태였다.
거슨의 눈동자가 자잘하게 떨렸다.
등에 벽이 닿았다.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었다.
어두운 동굴에는 아무도 올 사람이 없다.
아니, 언다인은 올지도 모르지.
무의식적으로 떠오른 생각에 거슨은 확 얼굴이 달아올랐다.
그 꼬맹이가 이 꼴을 보게 된다면...
*이제 그만하게! 충분하지 않나! 저리...
비켜달라고 하는 애원도 이미 제압당한 상태에서는 통하지 않았다.
레서도그는 자신의 거시기를 더더욱 밀어붙였다.
거슨은 등딱지 때문에 혼자서 일어나기도 힘들어했다.
레서도그는 이미 정의의 망치가 된 세번째 다리를 꺼내놓았다.
거슨이 더더욱 몸부림을 쳤다.
평소의 3배나 되는 힘이었다.
*헥헥헥...
레서도그는 이미 이성을 잃었다.
이 순간, 그는 포커보다 더한 즐거움을 깨달았다.
7배의 힘이 솟아오른다.
?????????????
ㅅㅂ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갤 공식커플 미쳐~
애미
정의의 망치가 된 세번째 다리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다진짜
미쳤닼ㅋㅋㅋㅋㅋㅋ 거슨....
공식커플 미쳨ㅋㅋㅋㅋㅋㅋ
사람은 도망칠 때 3배의 힘이 솟는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