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여름방학때 계곡에 갔다가 숨어있는걸 발견하고 데려온 내 애완돌, 그웬\'돌\'린이야.대회참여할려고 좀 씻기고 꾸며봤다.매력포인트는 내 새끼손가락도 들어가는 구멍.평소에는 도망갈까봐 저렇게 묶어두거나 묶은채로 산책도 간단다. 도망가려고 줄 팽팽해지도록 버둥거리는거 귀엽지 않냐? 팬아트도 그려봤다
꼴렸다 - DCW
저거 꼴리는 윾동이 저기 들어가냐
반달돌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