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뉴비인데...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서 엄청나게 터어어어얼릴 각오가 되어 있지 ㅋㅋㅋ
*배경
기본 언더테일과 동일하지만, 계속 리셋이 되면서 괴물들이 자신도 모르게 "행복"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게 되고 점점 강해져서 행복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강박증이 생겨버림.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괴물들은 '인간'의 기분에 맞춰 주기 위하여 언제나 웃고 친절히 대하려고함.)(그러나 차라는 별로..신경 안쓰던..크흠.)
*등장인물(아직 미완성)
-프리스크
자신의 한 짓에 대하여 죄책감을 갖고 있다. 행복은 억지로 원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어 하지만, 방법을 몰라서 고뇌한다.
-차라
지하세계 역시 미쳤다고 생각하며, 프리스크를 유혹하여 몰살을 하도록 유도함.
(슬퍼도 겉으론 웃고 있는 이 세계는 이상하며, 버틸수 없는 강한 슬픔을 알려주면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에 벽을 부셔 버릴 수 있다고 주장함.)
-토리엘
폐허에서 혼자서 노란 꽃을 돌보는 것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언제나 세뇌 생각하지만, 아스리엘과 차라를 떠올리며 힘들어 한다.
하지만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내색을 하지 않는다.
-샌즈
세이브, 로드, 시간선에 대한 것들을 인식하고 기억하고 있지만,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증 속에서 파피에게 털어 놓지도 못한체 속으로 불안을 품으며 하루 하루를 웃으며 지낸 다.(즐거운척 연기를 한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언제나 웃는다.
-파피루스
형과 마찬가지로 세이브, 로드, 시간선에 대한 것들을 인식하고 기억하고 있지만, 바보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척을 한다.
(갑자기 태도가 변하면 형이 걱정할까봐 아무것도 모르는 척을 함.)
아무 걱정거리 없이 살아가는 것 같지만, 가장 많이 걱정을 한다.
행복 강박증이 어떤 괴물들 보다도 심각해서 형의 불안감을 캐치하고 걱정하지만, 강박증 때문에 자신의 질문으로 형의 행복이 불행으로 바뀔까봐 말을 못한다.
인간도 역시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행복"해 질것이라고 믿는다.
(그 행복이 억지로 만들어 지는것이라고 할지라도 자신과 같아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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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대충 만들었긴 한데..
그냥 멘탈 깨지는 상황에서도 애들이 즐겁다고 웃는 여러 의미로 미친 상태임 ㅋㅋ
가족이 죽어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상황.
아직은 이정도 까지만 생각했는데.. 역시 별로인것 같네 ㅋㅋㅋ
파피루스, 난 니가 사실 생각을 많이 하는 아이라고 믿고 싶단다.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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