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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쾌감이 장난이 아니야. 토리엘 얼굴 찢어지고 눈 커지면서 하하핳핳할때 그 갭모에가 너무 예쁘고 해서 죽이고 로드하고 몇번 했구
파피루스도 약한애들 괴롭히는 쾌감? 그런거 있잖아. 끝까지 나를 믿고있는애를 배신하는 쾌감? 그런거랑 목 썰리는게 너무 귀여워서 6번인가 5번인가 죽였다.
도가미 도가레사는 커플이라 좆같아서 계속 죽였고
언다인은 씨발 너무 패턴이 좆같아서 개빡돌아서 죽이고 로드해서 또죽였고 강한여자를 굴복시키는 재미? 그런걸로 불사언다인도 죽이고 한번 더 로드해서 또 죽임.
머펫인가? 걔는 죽일때마다 팔 하나씩 사라진다는 컨셉으로 7번 죽임.
샌즈는 너무 귀여워.... 마지막에 피흘리면서 털썩 주저앉는게 너무 귀여워서 샌즈를 제일 많이 죽였다.
이짓하느라 몰살깨는데만도 한달은 걸린ㄷ듯 하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