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난 언더테일을 클리어한 너희들을 믿어!
내가 어떻게 변화하면 너희들이 나를 좋아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게!
비록 언더테일 갤러리가 왜곡된 성욕을 표출하는 갤러리가 됐지만...
모두가 마음 속에는 프리스크가 있을꺼야...
정말로 나 자신을 미워하진 않을꺼라고 믿어... 그러니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이 있다면 그걸 말해주면 어떨까?
모두가 서로를 아끼고 보듬어 준다면 언더테일 갤러리는 더 오래 같이 있을 수 있을꺼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애완돌아?
몰살을 수십번 탄 인간들한테 그런걸 바라니
애완돌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