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갤에서 참피짤에도 끄덕없던 내가 왜 이렇게 된 것일까...
그것은 언갤러들이 너무 친절하게 나를 맞이해주다가 갑작스럽게 이런 상황을 마주한 것이라서 그렇겠지.
그래 맞아. 프리스크가 친절알갱이를 막고 죽기 직전까지 간 것 말이야.
날 위로해줄 사람은 애완돌밖에 없구나... 고마워 애완돌아...
고갤에서 참피짤에도 끄덕없던 내가 왜 이렇게 된 것일까...
그것은 언갤러들이 너무 친절하게 나를 맞이해주다가 갑작스럽게 이런 상황을 마주한 것이라서 그렇겠지.
그래 맞아. 프리스크가 친절알갱이를 막고 죽기 직전까지 간 것 말이야.
날 위로해줄 사람은 애완돌밖에 없구나... 고마워 애완돌아...
그래서 비추드려씁니다
무지개나 그려와라!
응 지랄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