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임 반복하면서 플라위의 행적을 닮아가게 되는 건 소름인데끝까지 제리는 무시당한다든지, 나의 죽음과 괴물의 죽음이 받는 차별이나 알피스때문에 감동이 반감되더라불살엔딩은 두근두근 해탈게임을 하는 듯 했고지금 로드-덤디덤만 계속 죽이고 있어서 엔딩 한 20번 쯤 보는거 같은데 지금은 걍 이스터에그랑 보스몹 노히트 도전하는맛에 하게됨덤디덤 열번 다잡으면 사랑하는 메사장님 한 열번쯤 왕맹글어줘야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