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설정은 과거 인간과 괴물의 전쟁에서

괴물이 본의아니게 처치한 인간 영혼을 흡수한 뒤 짱짱 세진 괴물들이

인간들을 몰아내고 전쟁에서 승리한 뒤의 세계로 잡았어.


이후 괴물들은 모두 인간의 영혼을 취하여 완전한 존재가 되고

인간들은 그들의 노예로 전락해 버리는 스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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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존못인 점 사과할게 생각난 대로 대충 휘갈긴거니깐

이 AU의 원흉은 가스터로 설정했는데

가스터가 시공간을 자유자재로(특히 과거로) 이동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다룰거야


이 세계의 괴물들은 모두 인간의 영혼을 1개또는 그 이상씩 취한 존재들이야

그들은 스스로를 타이탄(일단 대충 정함)이라고 불러

그래서 타이탄테일(Titantale)이란 제목을 붙일까 생각하고 있어


괴물들이 조금씩 외형이 변해있는데

샌즈는 양쪽는이 다 번쩍거리는 등 좀 강해졌다는 느낌을 주려고 해


성격변화는 아직 제대로 생각은 안해봤는데

아마 언펠이나 네거테일같이 좀 극단적으로 변해있을거야.





이 세계에서 인간들은 대부분 괴물들에게 탄압당하거나 하는데

'레지스탕스' 같은 괴물들에게 대항하는 세력도 한번 만들어 볼까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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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존못이라 미안해 딱 봐도 대충그린거로 보이지.

기존 언더테일 세계관에서 지하세계에서 죽은 6인간을 모티브로 구상해봤어

왼쪽에서부터 인내(하늘색), 용기(주황색), 고결(파란색), 끈기(보라색), 친절(초록색), 정의(노란색) 영혼을 모티브로 했어

물론 동일인물은 아니지. 시대가 얼마나 지났는데


하여튼 얘네들이 괴물들에게 저항하는 세력의 대표로 활동한다는 설정이야.

만약 스토리가 나온다면 주인공도 이쪽에 합류하겠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구상된다면 기존 언더테일처럼 참신한 스토리는 나오지 않을거라 예상된다.

그냥 B급 소년만화같은 흐름이 되버리겠지.

사실 이 AU는 여섯 인간들 한번 망상해보고 싶어서 만든 AU야.




나중에 설정 더 보완하고

일러스트도 제대로 그려볼 생각인데

이런 밤중에 올리니 딱봐도 묻힐것같으니 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