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아닌(거같은)게 깝쳐서 빡쳐서? 아니면 친구인줄 알았는데 배신당한 느낌이라?
난 전자였다
후자
착한놈인줄 알았더니 결국 가식덩어리였다는 배신감에
난 뭔가 아 이새끼가 참고 불살엔딩봐줬더니 기어올르네 ㅡㅡ 이런느낌이었는데
후자
착한놈인줄 알았더니 결국 가식덩어리였다는 배신감에
난 뭔가 아 이새끼가 참고 불살엔딩봐줬더니 기어올르네 ㅡㅡ 이런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