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글재주가 없어서;;
프리스크가 없을 때 세상에 인과율 같은게 잘 맞았다고 해보자. 그런데 프리스크가 나타남으로 인해서 그게 불균형한 상태가 된거야. 잡몹들은 세상 돌아가는 데 미치는 영향이 작아서 크게 삶이 변하지 않지만 보스몹들은 만약에 특정 시점에서 파피루스가 살아 있으면 미래에 반드시 언다인이 죽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인과율이 조정돼. 프리스크가 죽으면 해결되지만 프리스크는 세이브 로드 리셋이 있고 계속 안정된 세계를 유지하려면 프리스크는 죽은 이후로 아무것도 없는 공간 속에서 로드나 리셋의 유혹을 계속 견디고 있어야 하는거야.
그러니까 영향력이라고 해야 하나...그런 게 크기가
프리스크=모든 보스몹의 1/2=모든 잡몹 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프리스크는 자기가 생겼을 때부터 이걸 알고있고 보스몹들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안알려주기도 하고 여러 시도를 하지. 챠칸 보스친구들은 서로 지가 죽으려고 하겠지만 가끔 자기가 살고자 혹은 특정인물을 살리고자 남을 해치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다들 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