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물건 잡고 보면서 그리거나아니면 적당한 손 그리고 물건 쥐어줌.이 칼도 손부터 적당히 그리고 갈 쥐어준거임.*당신은 성녀님과 차라가 결혼한다는것을 알기에 의지가 충만해졌다
나두그래... 근데 그리다보면 본인손이랑 닮아있지않음?
*ㄴ진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