솹샌이 형이다


어느날 밤중에 샌즈는 파피루스에게 같이자자고 부탁을 하였다.
파피루스는 별말 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 샌즈는 침대에서 파피루스를 밀어냈다.
"형?"
파피루스는 자신의 형이 갑작스럽게 침대로 밀어버린것이 이상하였다 그리고 또 샌즈가 파피루스에게 올라탔다.
파피루스는 당황하였으나 담배를 쭉 빤다음에 냉정을 되찾고 재미없는일이라며 말했지만 상황은 더 심각하였다 바지를 내리고 있던것이다 자신의 바지도.
"파피..."
샌즈의 목소리가 조금 이상하다는것을 느낀다 거친 숨소리를 내고있었다. 샌즈는 파피루스의 골반을 자신의 작은 손가락으로 비빈다.
파피루스는 성적인 쾌락으로 완전히 제압당하였다.
자신의 형은 몸도작아서 쉽게 떼어놓을수 있었으나 떼어놓지 않는다.
그러더니 파피루스는 큰 불꽃이 피어났다 샌즈는 그의 불꽃을핧고 이내 그는 그의 불꽃을 머금기 시작하였다
"흠......으음..."
파피루스는 거부하였지만 딱히 저항하지는 않았다 마음속으론 그 쾌락을 느끼고 싶었다.그의 표정은 일그러진다.점점 그의 불꽃은 단단해졌다 어느새 파피루스는 자신의 형의 파란혀의 감촉을 더 느끼려고 자신의 형의 머리를 눌렀다....



시발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 별로 꼴리는거 같지도 않고....
시발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