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빠는 아님.
1. SNS때문에 좆같다고하는데 개인적으로 그건 알피스 등장법이라고 봤음.
파피루스가 자꾸 퍼즐가져온다고 조따 빡쳐하진 않잖아?
원래 실험가운입고있는 조력자애들은 주인공 졸졸 안쫒아다님. 거부감은 별로 없었음 ㅇㄱㄹㅇ
사실 알피스 전화보다 박스톤이 이번엔 무슨쇼를 할까
그게 더 신경쓰였음
2.솔직히 알피스박사라고하니까
난 수염난 거렁뱅이 할배를 상상했었음.
근데 내 상상보다 더 멀쩡해서 외모도 그닥 타격오진 않았음
3.개인적으로 속일때 존나 꿈뻑 속았음
근데 지가 더 존나 미안해하는거 보니까
별것도아닌데 왜저러지 이러고있었던거 생각난다.
4.애들 다 해피엔딩 봤는데 엔딩씬에서 자기 혼자만 동떨어짐.
그래서 딱해서 안싫인것도 있다.
5.사실 그냥있는애들한테가서 친구먹는것보다
마음에 흠있는사람이 극복하는게 더 보기 좋음.
뭐 할때마다 "아냐..!!! 난 하, 할수있어...!!!!!!" 이러면서 존나 티내기는 했는데
이미 친구먹어서 신경 안썼다.
6.누드- 연구복. 더 할말이?
3번은 의지
6번 니마?
조와용
6은 생각도못했다
의지. - DCW
6번 크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