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괴물들의 입장에서보면 멍청한 짓이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면 말이된다.
플레이어는 언제든지 좋은 사람이될 준비가 되어있어
몰살에서 파피루스 살리고 샌즈 대사를 보면 더 와닿는다.
파피루스도 샌즈가 말했던것처럼 내면의 착한사람을 본걸지도 모르지
물론 괴물들의 입장에서보면 멍청한 짓이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면 말이된다.
플레이어는 언제든지 좋은 사람이될 준비가 되어있어
몰살에서 파피루스 살리고 샌즈 대사를 보면 더 와닿는다.
파피루스도 샌즈가 말했던것처럼 내면의 착한사람을 본걸지도 모르지
그러니까 그짓거리를 지가죽을때까지한다는게
ㄴ파피루스 대사보면 죽을거라고 예상은 안한듯......